‘정글의 법칙’, 빅스 혁이 반한 브라질 게 맛은?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브라질 렌소이스 사막에서 게 먹방이 펼쳐졌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서는 브라질 렌소이스 사막에서 본격적인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강인, 혁, 예지원의 활약으로 확보한 게와 동갈치로 저녁식사를 했다. 병만족은 봉태규가 가지고 온 솥에 게를 삶았다. 삶은 게를 맛본 혁은 “게가 아주 잘 익었다. 속이 꽉 찼더라”며 “입에 넣고 씹는데 살이 빠지면서 육즙이 나왔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병만족은 게와 동갈치를 튀겨 먹기로 의견을 모았다. 통게가 튀겨지는 동안 불쇼가 펼쳐지며 장관이 연출됐다. 병만족은 통게 튀김의 아삭아삭한 식감을 즐기며 한동안 말을 잃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