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의 초호화 집공개, 초고층 뷰에 녹음부스까지

서경석의 딸과 헨리의 드림하우스(위부터)

서경석의 딸과 헨리의 드림하우스(위부터)

가수 헨리의 집이 공개된다.

열쇠부대 전출을 앞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의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그동안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초대형 비밀들을 모두 공개한다.

열쇠부대 전출과 동시에 의문의 종이를 받게 된 멤버들은 ‘해외 파병 지원서’를 받게 된다. 이에 김수로는 “난 지원 안할래”라며 손사래를 치는 등, 해외 파병에 대한 큰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부분대장’ 서경석의 망설임 없는 지원서 제출에 따라 전원 파병에 지원한 멤버들은 저마다 파병 준비에 돌입하게 되었다.

파병을 ‘Vacation’(휴가)로 착각한 ‘군대 무식자 헨리’에 아빠 건형이 나섰다. 직접 헨리의 집을 방문해 파병 준비를 함께 하기로 한 것. 불시에 헨리의 집에 찾아간 건형은 예상치 못한 초호화 집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초고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시의 전경은 물론, 집 안에 자리 잡은 헨리만의 녹음부스까지.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헨리만의 러브하우스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아빠 경석과 똑 닮은 판박이 딸 지유 역시 빙송을 통해 공개되며 이외에도 샘의 집 공개, 열쇠부대에 함께 하지 못했던 형식의 파병 합류까지, 다양한 사건들이 오는 22일 방송을 통해 펼쳐질 예정이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