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갓세븐, 때론 강렬하게 때론 부드럽게…반전매력 컴백무대

뮤직뱅크0620_갓세븐

KBS2 ‘뮤직뱅크’ 캡처

갓세븐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20일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갓세븐의 컴백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은 ‘굿 투나잇’과 타이틀곡 ‘에이(A)’의 무대를 연이어 공개했다. ‘굿 투나잇’ 무대에서 블랙과 레드계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갓세븐은 강렬한 남자다움을 선보였고, ‘에이’에서는 캐주얼한 화이트톤 의상에 자유분방하고 다정한 남자친구 같은 느낌을 뽐냈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에이(A)’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상대방 속마음을 알고 있는데 상대방이 속마음을 숨길 때 하는 한국어 표현 ‘에이’를 영어 알파벳 A로 표현했다. R&B 화성에 힙합리듬을 붙여 만든 업 템포로 갓세븐 특유의 쾌활함이 에너지 넘치는 조화를 이룬다.

오는 23일 앨범 발매를 앞둔 갓세븐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멤버별 스토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에는 공식 팬클럽 ‘아이갓세븐’과 함께하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비스트, 갓세븐, AOA,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빅스, 전효성, 보이프렌드, 유키스, 산이&레이나, 크러쉬, 스윗소로우, 박정현, 엠파이어, 베리굿, 제이민이 출연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