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탐험대’, 차원이 다른 생고생…이번엔 선사시대다!

시간탐험대2 선사시대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의 유상무, 장동민

조선시대보다 더한 선사시대가 찾아온다.

케이블채널 tvN의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렛츠고 시간탐험대2’가 더 멀리 시간여행을 떠난다. 문자 발생 이전인 ‘선사시대’로 시대 배경을 옮겨 흥미진진한 과거 모습을 전할 예정. 또한 ‘선사시대’ 편에서는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과 방송인 홍진호가 게스트 시간탐험대원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tvN은 20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민과 유상무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안 근처 모래사장에서 지푸라기 위에 쪼그리고 누워있는 모습으로, 시간탐험대원들의 생고생이 보는 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며 새로운 방송 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선사시대’하면 수렵과 채집, 돌도끼와 빗살무늬 토기 등의 키워드가 떠오르는데, 과연 시간탐험대원들이 앞으로 어떤 생고생을 경험할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선조들의 새로운 삶이 펼쳐질 것인지 대해 ‘시간탐험대’ 애청자들의 기대가 빗발치고 있다.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시간탐험대’ 4회에서는 ‘조선시대 관아’ 편의 마지막 이야기와 제주도로 장소를 옮겨 선사시대를 살아보는 시간탐험대원의 모습이 공개된다. 게스트 멤버 최종훈과 홍진호를 포함한 시간탐험대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제주도로 촬영을 왔지만, ‘선사시대’로 돌아간다는 제작진의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고 엄청난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