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갓세븐, 힘 빼고 돌아왔다 … 꽃미소 발산

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아이돌그룹 갓세븐이 남친돌로 변신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의 컴백무대가 최초 공개됐다.이날 갓세븐은 앨범 수록곡 ‘굿 투나잇’과 타이틀곡 ‘에이(A)’를 차례로 공개했다. 갓세븐은 ‘굿 투나잇’을 통해 박력있는 군무를 선보인 반면 ‘에이’에서는 캐주얼한 의상으로 갈아입고 자유분방한 소년다움을 뽐냈다.

타이틀곡 ‘에이(A)’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상대방 속마음을 알고 있는데 상대방이 속마음을 숨길 때 하는 한국어 표현 ‘에이’를 영어 알파벳 A로 표현했다. R&B 화성에 힙합리듬을 붙여 만든 업템포로 갓세븐 특유의 쾌활함이 에너지 넘치는 조화를 이룬다.

오는 23일 앨범 발매를 앞둔 갓세븐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멤버별 스토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에는 공식 팬클럽 ‘아이갓세븐’과 함께하는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태양, 빅스, 박정현, 제국의 아이들, 전효성, 산이&레이나, 보이프렌드, 크러쉬, 엠파이어, 빅플로, 제이민, 단발머리, 탑독, 마마무가 출연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