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국주, 설탕 광고 촬영 중 ‘같은 옷 다른 느낌’

이국주, 수지

이국주, 수지

국민여동생 수지와 대세 이국주가 만났다.

지난 14일 CJ 제일제당 SNS 계정에는 수지와 이국주가 함께한 설탕 광고가 게재됐다. ‘수지와 함께 건강한 매실청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광고에는 매실청을 담그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유투브에 게재된 영상은 단 4일 만에 5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에 올랐다.

영상 속 수지가 이국주의 식탐송을 부르며 매실청 담그기 팁을 알려주는 동안 이국주는 굵직한 목소리로 ‘호로록’, ‘뿌잉뿌잉’ 등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비슷한 상의를 입고 있어 마치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백설 자일로스 설탕은 CJ제일제당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 당첨자에게 수지 친필사인이 담긴 매실청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매실청 설탕 자일로스’를 검색하면 100% 경품을 증정하는 매실철 특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CJ 제일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