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강부자, 남다른 기성용 사랑 고백 “여수 집 앞까지 찾아가봤다”

[

힐링캠프0616_1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캡처

배우 강부자의 기성용 사랑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in 브라질’에서는 강부자를 만나 그의 축구 사랑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부자는 “소문에 의하면 기성용 선수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다는데 사실이냐”고 묻는 질문에 “기성용 선수가 축구 선수로 체격이 좋고, 코너킥이나 프리킥을 정확하게 차는 모습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부자는 심지어 여수에 갔을 때 기성용 집을 찾아가 보기도 했다고 말해, MC들은 강부자에게 “사생팬이시네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