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팬미팅, “차기작은 가장 매력적인 작품으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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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의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김수현은 ‘뚜레쥬르 순치즈와 함께하는 김수현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수현은 팬들을 위해 빵을 선물하고, 무대 위에서 능숙한 솜씨로 빵을 직접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수현은 이날 근황을 소개하며 “최근 해외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 남는 시간엔 볼링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4~15파운드 무게의 볼링공을 사용한다”면서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 김수현은 “10년 후에도 연기를 사랑하는 배우, 많은 이들이 신뢰하는 배우이자 친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팬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에서 “오늘 같은 시간이 있어 참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가장 매력적인 작품을 선정해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CJ 푸드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