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일본서 팬미팅 개최 … 2만 여명 팬들과 만나

비스트 일본 팬미팅

비스트 일본 팬미팅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일본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스트는 지난 8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14,15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 이벤트홀에서 총 4회에 걸쳐 2만 4천여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번 일본 팬미팅은 월드컵을 기념해 ‘스포츠 페스티벌’을 콘셉트로 펼쳐졌다.

이날 비스트는 ‘아드레날린’,‘픽션’,’섀도우’,’새드무비’등의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멤버를 두 팀으로 나눠 팬들이 참여하는 스포츠 경기 이벤트를 펼쳤다.

공연 말미에서 비스트는 일본 내에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컴백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16일 비스트는 미니음반 6집 타이틀곡 ‘굿럭’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컴백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