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내년 1월로 컴백 연기…”올해는 개인적 역량 펼치겠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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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던 그룹 신화가 컴백을 연기했다.

신화는 최근 내년 1월 첫째 주에 공식 컴백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더불어 2015년에는 3월 17주년 기념 콘서트와 함께 월드투어도 개최할 계획으로 신화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신화 멤버 이민우는 최근 텐아시아와 만난 자리에서 “올해는 정말 멤버들의 개인적 영향력이 잘 펼쳐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신화는 에릭이 최근 KBS2 드라마 ‘연애의 발견’ 출연을 확정짓고, 전진과 신혜성에서 중국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시상식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개인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민우는 최근 솔로 아시아 투어와 함께 케이블채널 Mnet ‘댄싱9’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신화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