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트랜스포머4’ 주역들과 홍콩서 만난다

윤도현 트랜스포머4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와 록커 윤도현이 홍콩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16일 영화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는 윤도현이 오는 19일 홍콩에서 열리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홍콩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등 이번 편의 새로운 주역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도현은 ‘트랜스포머’ 시리즈 한국팬을 대표해 새롭게 돌아온 시리즈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듣는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홍콩 일정 중 신곡 ‘배틀 크라이 (Battle Cry)’로 영화에 강렬함을 더할 ‘이매진 드래곤스’와의 만남도 예정돼 있어 한미 양국 록 뮤지션의 조우가 기대를 모은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국내에 개봉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CJ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