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직접 그린 그림으로 배수빈 득남 축하… “아드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하연수
하연수가 배우 배수빈의 득남을 그림으로 축하했다.

하연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빈선배님께서 오늘 득남 하셨어요. 멀리서나마 축하드립니다. 아드님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그림에는 하연수가 그린 것으로 보이는 아기 초상화 한 점이 담겨 있다. 푸른 색 담요를 두른 아기의 붉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9월에 결혼한 배수빈은 14일 오전 9시경 강남의 모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한편 하연수는 연기자가 되기 전까지는 미술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진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하연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