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이민기, 색드립 신세계 경험…”뭐 이런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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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캡처

배우 이민기가 ‘마녀사냥’에서 신세계를 경험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는 게스트로 이민기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마녀사냥을 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민기는 “하루에 세 편씩 몰아 봤다”며 “뭐 이런 게 있지 하고, 보고 또 보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이 제주도에 가셨을 때 허지웅 형님이 어떤 말을 하셨기에 방청석에 있었던 어머니께서 기겁을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그 어머님 제주도에서 제일 유명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 나가지 않은 부분이 궁금해 하는 이민기에게 신동엽은 “이민기 씨 개인적으로 XX가 커요?”라고 물었고 이민기는 “네? 네, 뭐”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