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풋살 월드컵’ 노지훈 레오, 파워 공 멀리차기로 상남자 인증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

‘아이돌 풋살 월드컵’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은 아이돌로 주 구성된 아이돌 리그와 다국적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스타들로 구성된 월드 리그로 이뤄졌다.

이날 개막식 행사로는 공 멀리차기가 진행됐다. 먼저 엑소 루한은 파워를 보이며 공을 찼다. 하지만 공은 골대에 맞았다. 이어 제국의아이들 동준이 공을 찼다. 동준은 센 세기의 공을 차며 45m를 기록했다.

동준에 이어 유소년 축구 대표 출신인 레오가 공을 찼다. 레오는 경력답게 엄청난 파워를 보이며 멀리 있던 광고판을 훌쩍 넘었다. 레오는 52m의 기록을 세웠다.

배우 이완도 센 세기로 공을 차며 50m를 기록했고 유소년 국가대표 골기퍼 출신 노지훈은 53m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