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슈, 어린 시절 사진 공개…쌍둥이 딸과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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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슈의 어린 시절과 쌍둥이 딸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슈, 박은혜, 윤일상, 황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쌍둥이 엄마 아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슈는 쌍둥이 딸 라율, 라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눈이 정말 크다”며 아이들의 모습에 반했다. 이어 슈의 아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슈는 “세 쌍둥이 같다”는 출연자들에 말에 “상상하기도 싫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남편은 자기를 닮았다고 한다”라며 남편 임효성을 언급했다.

슈의 쌍둥이 딸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눈과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