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레이나 응원하는 의리 “‘한여름밤의 꿀’, 달콤해”

리지 응원

리지 트위터 응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레이나를 응원했다.

12일 오후 리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여름 밤의 꿀 파이팅! 너무 좋당 캬캬 달콤해~~~~”라는 글과 함께 애프터스쿨의 멤버 레이나가 래퍼 산이와 함께 부른 듀엣곡 ‘한여름밤의 꿀’을 듣고 있는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레이나와 산이의 ‘한여름밤의 꿀’은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커플들을 위한 러브송이다. 특히 두 남녀가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깨고 싶지 않은 한 여름 밤의 꿈과 같이 너무 달콤하고 행복해서 마치 한 여름 밤의 꿀과 같다는 이야기를 담은 가사로 연인에 대한 설렘과 풋풋한 감정을 잘 표현했다.

산이와 레이나는 12일 생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리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