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검프’ 개봉 20주년 맞아 미국서 재개봉

20년 만에 재개봉하는 '포레스트 검프' (인사이드무비 캡쳐)

20년 만에 재개봉하는 ‘포레스트 검프’ (인사이드무비 캡쳐)

영화 ‘포레스트 검프’가 개봉 20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재개봉 한다.

미국 매체 인사이드무비 따르면 1994년 개봉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줬던 ‘포레스트 검프’가 9월 5일 아이맥스로 재개봉한다

‘포레스트 검프’는 아이큐 75인 저능아의 입을 빌려 미국 현대사를 비판한 영화로 199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시각효과상, 편집상 6개 부문을 휩쓴 명작이다.

영화에서 톰 행크스는 지능은 낮지만 순수한 마음을 지닌 포레스트 검프를 연기해 관객을 웃고 울리는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바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한국 개봉을 기대해 본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