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 써니힐, ‘불후의 명곡’ 첫 출연…16일 녹화서 조성모 플투와 대결

가수 적우(위쪽)와 걸그룹 써니힐

가수 적우(위쪽)와 걸그룹 써니힐

가수 적우와 걸그룹 써니힐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 첫 출연 한다.

11일 오전 KBS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적우와 써니힐이 오는 16일 진행되는 고(故) 박시춘 편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고 박시춘은 ‘애수의 소야곡’, ‘눈물 젖은 두만강’, ‘이별의 부산 정거장’ 등을 만든 작곡가이다. 박시춘 편에는 조성모,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다수 그룹이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11년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이름은 알린 적우와 떠오르는 신성 써니힐이 박시춘 편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진아엔터테인먼트, 로엔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