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 니콜라 펠츠 VS 리빙빙, 로봇만큼 뜨거운 여배우 대결

니콜라스 펠츠, 리빙빙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가 할리우드의 신예 니콜라 펠츠를 비롯해 중국어권 최고의 스타 리빙빙의 합류로 기대를 모은다.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존 트랜스포머 군단에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됐으며 샤이아 라보프 대신 마크 월버그가 주인공으로 나선다.

여기에 할리우드 신예 니콜라 펠츠가 이전 시리즈의 여주인공 메간 폭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자리를 대신한다. 니코라 펠츠는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즌1, 2’, 영화 ‘라스트 에어벤더’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로 이번 ‘트랜스포머4’에서는 마크 월버그의 하나뿐인 딸 테사 역을 맡아 부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3D’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던 중국어권 여배우 리빙빙도 합류한다. 리빙빙은 지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통해 니콜라 펠츠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트랜스포머4’는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