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성대 수술로 뮤지컬 등 일정 취소…당분간 통원 치료

온유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성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온유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온유가 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성대 풀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술을 받고 퇴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유는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을 계획이다. 최근 KBS2 ‘뮤직뱅크’ 브라질 특집에도 불참했으며 뮤지컬 ‘싱잉 인더 레인’ 일정도 취소했다.

온유가 소속된 그룹 샤이니는 오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샤이니 월드3 인 자카르타(SHINee WORLD Ⅲ in JAKARTA)’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