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이즈밴드 우승민 결혼 2년 만에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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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이 아빠가 된다.

우승민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오빠에서 아빠로 레벨업합니다. 어색하네요. 캬캬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승민은 신생아용품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뱃속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우승민은 지난 2012년 4월 4살 연하의 일반인 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부산예술대학 출신인 우승민은 원맨밴드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무릎팍도사’ 등 예능프로그램 패널로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2011년에 1인 기획사 ‘반지하의 제왕’을 설립했으며 작년에는 기타교본 ‘올밴 우승민의 천기누설 기타팍’을 출간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 우승민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