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정소민, 먹방 ‘재벌녀 어디서든 먹는다’로 강지환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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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빅맨’ 캡처

정소민이 먹방(먹는 방송)을 통해 강지환을 도왔다.

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빅맨’ 13회에서는 식중독 사건 이후 매출이 떨어진 현성유통과 순진우유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 강진아(정소민)가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아는 지혁을 돕기 위해 현성마트에 나타나 우유와 함께 샌드위치를 먹는 인터넷 먹방 ‘어디서든 먹는다’를 찍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재벌녀 먹방’, ‘재벌녀 어디서든 먹는다’ 등 실시간 검색어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혁은 현성유통 직원들과 함께 진아의 먹방을 보며 즐거워했다. 게다가 진아의 먹방 덕분에 현성유통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매출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빅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