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걸그룹 밀크 시절 눈길 … 여전한 청순 미모

'밀크' 서현진

‘밀크’ 서현진

배우 서현진의 과거 걸그룹 활동 시절이 새삼 화제다.

9일 방송 예정인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 서현진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서현진의 과거 걸그룹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 밀크는 ‘컴투미(Come to me)’등으로 활동했으며 2003년 해체했다. 현재 멤버 서현진, 박희본, 김보미 등 세 명은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현진은 2006년부터 MBC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 ‘짝패’ 등에 출연했다.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는 서현진과 방송인 오만석, 김민준, 카라 박규리, 2AM 정진운의 15박 17일간 브라질 여행기가 담긴다. 9일과 10일 오후 8시 55분에 각각 1회와 2회가 방송 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밀크 ‘컴투미’ 뮤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