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엑소, 11인 체제로 첫 선 … ‘월광’ 최초공개

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아이돌그룹 엑소가 완전체로 뭉쳤다.

5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가 ‘중독’과 미니앨범 수록곡 ‘월광’의 무대를 차례로 공개했다. 이날 엑소는 ‘중독’으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월광’으로 몽환적인 매력으로 무대를 채웠다.

앞서 엑소는 이날 방송 최초로 ‘월광’을 공개할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월광’은 매력적인 정통 알앤비(R&B)로 백현과 디오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백현과 디오는 중앙돌출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하모니를 맞췄다. 그 주위를 둘러싼 9명의 멤버들은 의자를 이용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지난 3일까지 콩 엑스포 아레나에서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더 로스트 플래닛-인 홍콩(EXO FROM. EXOPLANET #1 -THE LOST PLANET– in HONGKONG)’의 공연을 펼쳤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