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단띄워’팀,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 숙소 방문

SBS 'SNS원정대 일단 띄워'

SBS ‘SNS원정대 일단 띄워’

SBS의 특집 프로그램 ‘SNS원정대 일단띄워'(이하 ‘일단띄워’) 팀이 브라질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숙소를 방문했다.

‘일단띄워’는 진운(2AM), 규리(카라),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 등 6인이 참여해 SNS의 도움을 받아 브라질을 여행하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이에 ‘일단띄워’ 팀은 브라질로 떠나기 전 멤버들로부터 브라질에서 하고 싶은 위시리스트를 선정했다. 그 중 하나가 국가 대표팀이 머물 베이스 캠프 호텔을 방문하는 것 이었다.  ‘일단띄워’팀은 대표팀이 머물 호텔을 전격 방문해 객실 점검은 물론, 화장실 수압테스트, 로비, 식당 청결상태 등을 알아보았다.

호텔을 방문한 ‘일단띄워’ 팀은 수영장 수질점검, 커피농도 검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매의 눈으로 샅샅이 점검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특히 위시리스트의 대부분을 축구에 할애한 연예계 소문난 축구광 오만석은 호텔 입구부터 멋진 포즈와 모습으로 지켜보던 브라질 현지인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호텔 레스토랑의 코너에 놓인 피아노를 본 서현진과 오만석은 호텔측의 배려로 즉석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