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창만, 첫눈에 반한 김옥빈이 소매치기 선수였다니

JTBC '유나의 거리'

JTBC ‘유나의 거리’

김창만이 김옥빈이 소개치기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나의 거리’ 5화에서는 한사장(이문식)의 콜라텍에서 일하게 된 김창만(이희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들은 강유나(김옥빈)는 김창만에게 축하한다고 말했고, 김창만은 들뜬 목소리로 “유나씨를 만난 후 일이 잘 된다”며 기뻐했다.

한사장은 김창만에게 도망간 콜라텍 색소폰 연주자를 잡아오라고 시켰다. 김창만은 색소폰 연주자와 평화적으로 연봉협상을 하겠다며 나섰다. 한편 강유나는 김남수(강신효)와 동업하기로 한 뒤 처음으로 소매치기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마침 김창만의 눈에 띄고 말았다.

김창만이 강유나가 소매치기를 벌이는 거리에서  색소폰 연주자와 약속을 잡았던 것. 김창만은 동료들과 협업아래 주도면밀한 소매치기를 벌이는 강유나의 모습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JTBC ‘유나의 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