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의 위력 조윤호,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까지 섭렵

조윤호

조윤호

개그맨 조윤호가 아웃도어 광고까지 섭렵했다.

최근 아웃도어 팀버랜드(TIMBERLAND)는 조윤호가 참여한 라디오 광고 두 편을 공개했다. 광고는 ‘코믹’과 ‘자연’이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제작됐다.

‘코믹’ 콘셉트의 광고는 천편일률적인 아웃도어 룩을 재치 있게 풍자하며 조윤호의 유행어를 통해 생활 속 진정한 라이프 아웃도어를 소개한다. ‘자연’ 콘셉트는 자연을 실제로 걷고 있는 듯한 편안한 내레이션으로 일상의 여유를 선사한다.

팀버랜드(TIMBERLAND) 측은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생활 속 라이프 스타일의 아웃도어를 개그맨 조윤호의 재치 있는 유행어와 접목시켜 티저 형식으로 제작했는데 현장에서 조윤호의 즉석 애드립과 특유의 입담이 더해 즐겁게 제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조윤호는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깐죽거리 잔혹사’에 출연 중이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isa.co.kr
사진. 팀버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