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로 50일 만에 12kg 감량한 사연

양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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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양해림이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 에서는 양해림이 렌틸콩 다이어트로 50일 만에 12키로그램을 감량한 사례를 소개한다.

렌틸콩은 앞서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효리는 자신의 아침식단을 찍은 사진과 함께 렌틸콩 조리법을 게재했다.

렌틸콩은 단백질이 풍부해 예부터 주요 식량으로 중요했던 식물로,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에서 널리 재배되지만 서반구에서는 자라지 않는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바나나의 12배, 고구마의 10배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해림이 소개하는 렌틸콩 다이어트 방법은 3일 오전 9시55분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