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 시청률 30% 문턱에서 숨고르기 계속…주말극 1위

참 좋은 시절 캡처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이 시청률 30% 문턱에서 숨고르기하고 있다.

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30회는 전국 기준 26.7%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1일 방송분 시청률 23%보다 3.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전주 방송분이 기록한 27.5%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태섭(김영철)이 차해원(김희선)이 강동옥(김지호)에게 사고를 낸 사람인 것을 알게 되고, 강동석(이서진)과 차해원(김희선)의 결혼을 반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6%, SBS ‘8뉴스’는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KBS2 ‘참 좋은 시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