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서울시장후보 토론회로 결방

'유나의 거리' 방송화면

‘유나의 거리’ 방송화면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연출: 임태우 | 극본: 김운경 | 제작: 드라마 하우스)가 2일 ‘특집 6.4 지방 선거-서울 시장 후보 토론회’로 인해 결방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 주재로 JTBC에서 마지막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군상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