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서강준 나올 ‘방과후 복불복’ 시즌2, 중국 베이징서 촬영 끝마쳤다

서프라이즈

지난해 데뷔한 서프라이즈 멤버 중 서강준을 제외하고 ‘방과후복불복’ 시즌2를 촬영했다

배우 김성균 하정우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판타지오가 제작한 SNS 드라마 ‘방과후 복불복’ 시즌2가 지난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촬영을 마쳤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방과후복불복’은 판타지오가 오랜 기간 준비해온 신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데뷔작이다. 특히 서프라이즈 멤버 서강준은 이 작품을 시작으로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의 주연으로 부상해 맹활약 중이다. 이외에도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 등 멤버들이 ‘방과후복불복’을 계기로 드라마, 예능 등에서 주목받는 신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방과후 복불복’은 이후 중국에서도 공개, 1,000만에 가까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것에 성공했다. 이에 서프라이즈는 데뷔 한 달만인 지난해 9월 중국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같은 반응에 힘입어 판타지오는 시즌2는 중국 시장을 겨냥, 중국 베이징을 배경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촬영은 4월 중순 모두 끝마친 상태. 서강준을 제외한 서프라이즈 멤버들이 모두 출연한다. 국내 방송 시기는 미정.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구혜정 photoni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