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3사 수목드라마 결방 확정…뉴스특보 교양프로그램 대체 편성

KBS2 '골든 크로스', SBS '쓰리 데이즈', MBC '앙큼한 돌싱녀' 포스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KBS2 ‘골든 크로스’, SBS ‘쓰리 데이즈’, MBC ‘앙큼한 돌싱녀’ 포스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지상파 방송 3사가 17일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수목드라마의 결방을 확정하고 교양프로그램과 뉴스특보로 대체한다.

KBS는 오후 9시 40분에 방송 예정이었던 ‘골든 크로스’ 3회를 결방하기로 하고, 교양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을 재방송하기로 했다.

또한, MBC는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 예정이었던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의 결방을 긴급하게 결정하고 뉴스특보를 대체 편성했다.

SBS 역시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결방을 확정했으며, 뉴스특보가 빈자리를 채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KBS, SBS,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