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4월 컴백 ‘더 파격적인 랩으로 돌아온다’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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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가 4월 중 컴백한다 .

산이는 지난해 8월에 발매된 싱글 ‘아는사람 얘기’에 이어 지난해 11월에 발매된 독특한 스토리텔링 콘셉트 미니앨범 ‘낫 베이스드 온 더 트루 스토리(NOT Based On The True Story)’를 통해 타이틀 곡 ‘이별식탁’을 비롯한 수록곡 전곡을 차트 상위권에 올렸다..

특히 이번 산이의 새 싱글은 이전의 산이의 노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보다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가사를 담았다고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소속사 브랜뉴뮤직측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별식탁’ 이후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나오는 새로운 싱글인만큼 이전의 모습과는 색다른 산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산이 자신도 이전보다 더욱 퀄리티 높은 음악으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며 “스펙트럼이 넓은 래퍼인 만큼 앞으로도 길게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산이는 각종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컴백 싱글의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브랜뉴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