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혜리 얼굴 낙서 사진 공개…앙큼한 고양이로 변신

걸스데이 혜리

걸스데이 혜리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얼굴 낙서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혜리. 내 화장품으로 얼굴에 낙서. 4살 마인드. 젊어.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의실종 패션에 모자를 쓰고 있는 혜리는 얼굴에 고양이 수염을 그리고 익살스런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걸스데이는 지난 1월, ‘썸씽(Something)’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소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