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투 킬’ 엠버허드, 하이힐+블랙 드레스 자태 눈길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스틸 속 엠버허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스틸 속 엠버허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에 출연한 엠버허드의 촬영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이힐을 신고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당당한 걸음걸이로 거리를 활보하는 엠버허드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조니뎁의 약혼녀로도 잘 알려진 엠버 허드는 ‘쓰리데이즈 투킬’에서 최고의 액션스타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주연을 맡았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쓰리데이즈 투킬’은 CIA 비밀 요원으로 변신한 두 배우의 액션이 담긴 메인 예고편이 공개돼 12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쓰리데이즈 투 킬’은 가족을 떠나 홀로 임무수행만을 하며 살아온 최악의 가장이자 최고의 요원이 자신의 병을 치료하고 가족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극 중 엠버허드는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스타일을 바꾸는 카멜레온 같은 비밀 요원 비비 역으로 분해 섹시한 CIA 비밀 요원의 연기할 계획이다. 4월 3일 개봉.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