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8살 커플, ‘아빠! 어디가?’ 송지아와 임찬형

'아빠 어디가' 송지아와 임찬형

‘아빠 어디가’ 송지아와 임찬형(왼쪽부터)

MBC ‘일밤’의 코너 ‘아빠! 어디가?’에서 임찬형과 송지아가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새봄맞이 튼튼캠프에서 첫 만남을 가진 찬형이와 지아는 동갑이라는 공통점으로 급격히 친해지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다음 날, 텐트에서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찬형이는 지아에게 “진짜로 나 좋은 거지?”라며 애정을 확인했다. 이에 지아는 찬형이 얼굴에 ‘귀요미 손도장’을 찍고, 마음의 증표를 전해줘 찬형이를 미소짓게 했다.

아들의 첫 연애 현장을 목격하게 된 류진은 묘한 배신감을 느끼며 동갑내기 친구 김성주에게 상담 받기도 했다.

8살 동갑내기 귀요미 커플의 핑크빛 스토리는 오는 30일 공개된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