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소녀시대, 마지막까지 화려하고 당당하게…아쉬운 굿바이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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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캡쳐

소녀시대가 아쉬운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소녀시대가 ‘미스터미스터(Mr.Mr)’의 마지막 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 재킷과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고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는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는 오는 30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4집 앨범 ‘미스터 미스터’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슈퍼주니어M, 엠블랙, 배치기, 소녀시대, 씨엔블루, 포미닛, 오렌지캬라멜, 임창정, 넬, 팀버, 더블제이씨(JJCC), 틴트, 가비앤제이, 태원이 출연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뮤직뱅크’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