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높은 시청률 비결은 ‘탄탄 케미’

tvN '응급남녀'

tvN ‘응급남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급남녀’의 달달한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28일 ‘응급남녀’ 제작진은 송지효와 최진혁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최진혁의 귀에 꽂힌 청진기를 자신의 등에 대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에 최진혁은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응급남녀’는 지난 22일 방송된 17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극중 오창민(최진혁)-오진희(송지효)-국천수(이필모)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며 매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28일 방송될 ‘응급남녀’ 18화에서는 부친상을 당한 오창민을 위로하기 위한 오진희의 노력이 그려질 예정이다. 오진희는 오창민에게 동정인지 사랑인지 알 수 없는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이에 오진희에게 서툴지만 성큼성큼 다가가는 국천수까지, 이들의 사랑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녁 8시 40분 방송.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