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엑스’, 씨스타의 ‘기브 잇 투 미’ 트로트로 선보인다

Mnet '트로트엑스'

Mnet ‘트로트엑스’

케이블채널 Mnet ‘트로트 엑스’가 신예 트로트 스타 탄생과 화려한 공연을 예고했다.

‘트로트 엑스’ 제작진은 “28일 오후 방송되는 ‘트로트 엑스’ 2회의 시청 포인트는 ‘퓨전 트로트’다”고 전했다.

이날 ‘트로트엑스’에서는 지난해 방송된 ‘슈퍼스타K5’에서 태진아의 ‘미안미안해’를 일렉트로닉과 접목했던 장원기가 출연하며 미모의 트로트 가수 숙행이 걸그룹 씨스타의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제작진은 “다채로운 트로트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거 출연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트로트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호언했다.

‘트로트 엑스’는 오리지널 트로트뿐만 아니라 기존 트로트에 록, 힙합, 댄스,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라이어티 쇼다. 8명의 트로듀서들이 2명씩 한 팀을 이뤄 선발한 도전자와 드림팀을 꾸려 대결을 벌인다. 우승자에게는 총 5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