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완판녀 등극 ‘30초당 1개 씩 판매, 소희효과’

안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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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소희가 완판녀에 등극했다.

지난 2월 LG 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안소희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VDL 매장에서 팬 싸인회를 가졌다. 이날은 안소희가 소속사 이적 후 배우로서 첫 인사를 하는 자리인만큼 취재진들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안소희의 등장과 함께 사인회 이후 메이크업 제품들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28일 VDL 관계자는 “안소희가 사인회 날 메이크업한 제품들에 대해 엄청난 문의전화가 왔다”며 “안소희의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은 사인회 이후 30초당 1개 씩 판매되고 있고 안소희가 바른 립스틱 105호 핑크 포지티브 컬러는 이미 일부 매장에서 품귀현상이 발생됐다. 안소희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란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킬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안소희는 최근 배우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한가인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배우로서의 활동을 알렸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B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