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이번엔 떡이다… ‘먹거리 콘셉트 끝판왕’

오렌지캬라멜

오렌지캬라멜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이 더욱 특별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인다.

컴백 이후 초밥, 사탕, 도넛, 비빔밥 등 다양한 먹거리를 이용한 콘셉트의 무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오렌지캬라멜이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업그레이드’된 먹거리 콘셉트를 선보였다.

오렌지캬라멜은 이날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 비빔밥에 이어 한국의 먹거리인 떡을 콘셉트로 상큼한 의상과 머리 장식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은 떡과 떡의 포장에서 착안한 특별한 콘셉트의 노란색 리본 장식 의상과 머리장식을 선보였다. 특히 레이나는 찰떡, 나나는 송편, 리지는 찹쌀경단 모양의 머리장식으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

오렌지캬라멜은 떡을 시작으로 이번 주 음악방송에서 피자, 컵케익 등의 콘셉트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지난 12일 공개된 오렌지캬라멜의 세번째 싱글 ‘까탈레나’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특별한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가 화제가 되며 음원 강자로서의 모습을 입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플레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