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시청률 하락에도 굳건한 목요 예능 1위

KBS '해피투게더3'

KBS ‘해피투게더3’

KBS2 ‘해피투게더3’이 목요 심야 예능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은 전국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2%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은 허풍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계인, 박준규, 방송인 홍석천, 슈퍼주니어M 헨리, 테이스티 소룡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피투게더3’ 속 코너 ‘야간매점’에서는 식빵을 활용해 만든 호떡인 홍석천의 ‘홍떡’이 제73호 메뉴에 올랐다. 홍석천은 자신의 요리 ‘홍구리’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는 5.9%의 시청률로 뒤를 이었으며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는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