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씨엔블루, 봄날 로맨틱 밴드의 마지막 무대

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밴드 씨엔블루가 봄날 오후를 감미롭게 장식했다.

27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씨엔블루가 ‘캔트 스톱(Can’t Stop)’의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이날 씨엔블루는 활자가 프린트된 셔츠와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캔트 스톱’을 열창했다. 무대 말미에는 공중에서 붉은 종이 가루가 떨어지며 마치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모습과 함께 곡의 절정을 이끌었다.

씨엔블루의 ‘캔트 스톱’은 지난 2월 24일 음원 공개 후 발매 5주차에 접어든 오늘 27일까지 음악차트 1위에 오르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주 음악 방송을 끝으로 앨범활동을 마무리하는 씨엔블루는 오는 4월 19, 20일 서울과 오는 4월 26일 부산, 오는 5월 24일 대구에서 단독콘서트 ‘2014 씨엔블루 라이브-캔트 스톱(Can’t Stop)’을 개최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