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진세연, 오토바이 위 연인 포스 ‘닥터 이방인’ 촬영 포착

이종석 진세연

이종석 진세연

배우 이종석과 진세연의 다정한 ‘직찍’이 화제다.

27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종석과 진세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사람은 오토바이를 타고 이국의 거리를 질주하고 있다. 이종석은 슈트 차림, 진세연은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웨딩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은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촬영 중으로, 헝가리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진세연은 현재 출연중인 KBS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 이어 SBS ‘닥터 이방인’에 출연한다.

‘신의 선물-14일’의 후속인 ‘닥터 이방인’은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 근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4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