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김강현, ‘응급남녀’ 깜짝 출연 ‘웃음 폭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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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배우 김강현이 tvN ‘응급남녀’ 카메오로 출연해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나르샤는 ‘응급남녀’ 19회에서 섹시 여환자로 등장할 예정. 섹시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응급실에 등장한 나르샤는 최진혁(오창민)을 당황시키는 캐릭터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매니저로 개성있는 연기를 펼친 김강현은 특유의 코믹 연기로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김강현은 다친 부위와 다친 사연부터 남다른 응급실 환자로 깜짝 출연한다.

‘응급남녀’ 윤현기PD는 “나르샤는 그동안 갈고 닦은 연기 실력으로 능숙하게 카메오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며 “또 김강현은 몸을 사리지 않는 명연기를 펼쳐 촬영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두 카메오의 명연기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최진혁 송지효 이필모의 삼각 로맨스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응급남녀’는 매주 금, 토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나르샤, 김강현의 카메오 출연은 29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