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남궁민, “홍진영 잘 흘리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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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쳐

배우 남궁민이 가상아내 가수 홍진영의 애교에 불만을 표현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남궁민, 홍진영, 정준영, 우영, 박세영이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홍진영에 대해 “약간 매력을 잘 흘리는 것 같다. 이게 좀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 다른 분이 기타 치는 걸 구경했는데 저한테 지었던 표정을 똑같이 보이더라”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진영은 남궁민에게 애교를 보였지만 남궁민은 “새로운 것 말고 좀 자연스럽게 했으면 좋겠다”며 부담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