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쇼타임’으로 4년만에 리얼 버라이어티 복귀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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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가 리얼 버라이어티로 돌아온다.

비스트는 지난 2010년 MBC 에브리원 ‘아이돌 메이드’ 이후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를 통해 약 4년 만에 리얼 버라이어티에 복귀한다.

‘큐앤에이(Q&A)’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는 시청자들로부터 직접 Q(question)을 받아 그에 관련된 답변 A(answer)를 스타가 직접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데뷔 6년차를 맞이한 비스트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결하며 그들에 관한 리얼한 일상의 모습을 공개 할 예정이다.

비스트가 이전 리얼리티를 통해 신인의 솔직 담백함과 앳된 소년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인기를 얻었다면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에서는 데뷔 6년차 아이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진솔함과 한명의 남자로서 성장한 비스트 멤버들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비스트 멤버들은 활발한 개인 활동을 통해 이미 예능감을 인정받은바 있다.

비스트 멤버들 또한 이번 리얼 버라이어티 출연에 의미가 깊다. 비스트는 지난 해 정규 2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드라마, 솔로앨범, 예능 프로 MC등 개인 활동이 활발했기에 무대가 아닌 다른 곳에서 6명이 함께 뭉치는 일은 실로 오랜만이다. 비스트 멤버들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는 오는 4월 10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