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이보영, 김유빈과 함께 조승우 집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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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 선물’ 캡쳐

이보영이 김유빈과 함께 조승우의 집으로 들어왔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 8회에서는 기동찬(조승우)이 위험에 처한 김수현(이보영)과 한샛별(김유빈)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현은 지훈 때문에 샛별이 위험해진다는 생각을 하고 지훈을 피해 샛별과 호텔에서 지내기로 했다. 그런데 수현이 묵던 호텔방에 도둑이 들었고 수현은 동찬에게 연락했다.

동찬은 수현과 샛별이 아침을 먹던 사이 CCTV를 통해 누군가 수현의 방에 침입한 것을 확인했다. 수현은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샛별과 다른 호텔로 옮기려고 했다.

그러나 샛별은 동찬의 집으로 가자고 졸랐다. 이에 동찬은 “그래 아저씨 집에 가자. 애 키워봤자 다 소용없지?”라며 웃음을 지었다. 수현과 샛별은 동찬의 집으로 갔고 그곳에서 함께 사는 추병우(신구)를 보고는 당황했다. 추병우는 샛별에게 텃새를 부렸고 이에 동찬은 추병우를 방에 감금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신의 선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