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쿠니스, 애쉬튼 커처 아이 임신…올해 말 엄마 된다

밀라 쿠니스

밀라 쿠니스

할리우드 커플 애쉬튼 커처와 밀라쿠니스가 부모가 될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E! 온라인은 밀라 쿠니스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E! 온라인은 두 사람 측근의 말을 통해 두 사라이 올해 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으로 “당초 쌍둥이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쌍둥이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또 “두 사람이 임신 소식에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미국 TV시리즈 ’70년대 쇼(That 70s Show)’를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애쉬튼 커처가 전 부인인 데미 무어와 결별한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영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