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살벌하게 노래 잘 한다 칭찬해준 임창정과 만남…”흔한 노래 내 얘기야”

박수진 임창정

가수 임창정과 박수진(오른쪽)

신인가수 박수진이 자신을 극찬한 가수 임창정과 만났다.

박수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와~ 정규12집! 선배님과 사진 찍다니 영광입니다! 칭찬 해주신 것 잊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해 노래할게요~ 임창정 흔한노래 박수진 내얘기야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창정은 박수진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한손에는 박수진의 데뷔 디지털 싱글 ‘내 얘기야’ 앨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 가수를 살뜰히 챙기는 선배 가수 임창정의 모습 속에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임창정은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박수진에 대해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수진 얘 뭐냐~!? 노래 살벌하다~!! 음 좋아좋아~ 내 얘기야~ 흔한노래 나오기 전에 실컷 흥해라~!”라며 박수진의 노래와 가창력을 칭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박수진은 데뷔곡 ‘내 얘기야’로, 임창정은 정규12집 타이틀 ‘흔한 노래’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각종 음악프로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박수진 트위터